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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0 [여행] 해외 여행 - 사소하지만 유용한 준비물 (3)
- 2009/06/18 Post hoc ergo propter hoc
- 2009/06/17 [SKT] 데이터 요금제 - 하루 무료로 쓸 수 있는 데이터 요금제
- 2009/06/15 [링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를 위한 트위터(twitter) 활용 팁
- 2009/06/11 FM 라디오 주파수 목록 정리(AM 추가) - 한국/서울 (4)
매번 해외 출장 및 여행을 다니면서 똑같은 짐을 챙겨가면서도 한가지씩 빠뜨리는 경우가 있어 이번에 한번 정리해 보기로 한다. 기본적으로 여행 짐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아래 나열한 것들은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단기 해외 출장인 경우 아래의 준비물 + 옷 + 현금/신용카드 + 여권/항공권를 챙기면 여행 준비물 끝이다.
핸드폰, 노트북 등은 여행 성격에 따라서 챙기면 된다.
1. 항공기 탑승을 위한 준비물
지퍼백
주머니에 들어있는 소지품, 시계, 반지 등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지퍼백이 하나 있으면 여러모로 편하다. 특히 공항 게이트로 들어갈 때 짐 검사를 할 때 금속 제품(열쇠, 동전, 시계 등)과 지갑을 모두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분실 염려도 없고 편리하다. 또한 항공기 탑승 후 주머니에서 이러한 물건들을 빼서 가방에 넣어둘 때도 유용하다.
수면 안대 - 항공기 내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목배게 - 마찬가지로 숙면을 취하기 위한 필수품.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 공기주입식이 편리하다.
이어폰 또는 헤드폰
모두는 아니지만 몇 몇 항공사들의 좌석의 이어폰 단자는 일반 이어폰/헤드폰 단자와 호환이 가능하다. 이 경우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이어폰 보다는 자신이 평소 쓰던 익숙한 이어폰/헤드폰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영화 및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만 챙기기 보다는 해외에서 사용할 MP3P 등의 기기도 챙겨가는 것이 좋다.
칫솔과 치약(소용량 또는 1회용)
장시간 항공기 탑승의 경우 2~3회의 식사를 기내에서 하게된다. 치약을 미리 챙기면 장시간 탑승 중에도 식사후 양치를 하여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항공기 내부에는 대용량 튜브에 든 젤형태의 물건을 반입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소포장 또는 1회용의 치약이 필요하다.
또한, 해외 호텔의 경우 일반적으로 치약은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호텔에서 사용할 대용량은 수화물로 부치도록 한다.
책 - 여유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책
2. 해외 호텔 및 숙박 시설에서 사용하기 위한 준비물
편한 슬리퍼(부피가 작은 것으로)
서구권의 대부분의 숙박 시설들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있으면 불편한 경우가 많다.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고 편하게 쉬는 습관에 몸이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슬리퍼를 챙겨가면 여러모로 객실내에서 편하다.
특히 샤워를 한 후에 발이 아직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할 때 슬리퍼가 있으면 매우 편리하다.
주로 실내에서만 사용하고 실외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부피가 작은 간이 슬리퍼가 가방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
운동복 겸용 반바지 및 티셔츠
실내에서 편하게 입고 있을 옷이 있으면 좋다. 또한 숙박시설에 피트니스센터, 수영장이 있으면 운동복 겸용 반바지가 있으면 여기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광욕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운동복 겸용 반바지가 있으면 좋다. 수영장이 있는 경우 수영복도 선택하면 될 듯. 그리고 이 때 반드시 수영모를 챙겨야 한다.
칫솔 과 치약(대용량)
숙박 시설에서 치약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지에서 구입해도 되지만 미리 챙겨가면 편하며 항공기 반입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수화물로 부쳐야 한다.
빗 - 빗이 제공되지 않는 숙박시설이 많다.
면도기 - 1회용 사용하는 사람은 현지 구입해도 된다. 하지만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경우 챙겨가야 하며 출발 전날 완전히 충전해서 가는 것이 좋다. 장기간 출장인 경우 충전기도 챙겨야 한다.
헤어 드라이어 - 숙박시설에 없는 경우도 있으니 개인 취향에 따라서. 미리 숙박시설에 확인해보면 좋다.
전원 단자 변환 어뎁터
전원 단자 변환 어뎁터를 미리 챙겨가면 좋다. 전압 자체가 다른 경우 가져가는 기기들이 100~240V의 free voltage를 지원해야 하지만 그 외에도 단자 변환 어뎁터가 있어야 전기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미리 확인해서 챙겨가도록 하자.
최근에는 인천공항의 SKT 등 통신사 로밍 센터에서 대여해주기도 한다.
3. 실외 활동을 위한 준비물
손목시계 - 한국에서는 안 쓰더라도 해외에 나가게 되면 시간을 알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꼭 필요하다. (비행기 시간, 각종 일정 등)
썬글라스와 썬 크림 - 태양이 강렬한 국가에 갈 경우 필수. 또한 모자도 챙기면 좋다.
휴대용 우산 - 해외에서도 비가 올 수 있으니 반드시 챙겨서 가자. 현지에서 구입하려면 불편하거나 비쌀 것이다.
여분의 안경 - 해외에서 안경이 망가질 경우 매우 불편하며 비용도 비싸므로 미리 여분의 안경을 챙겨가면 좋다.
카메라 - 해외에 나갔을 때 카메라는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필요하다.
여분의 배터리 - 카메라와 같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 또는 현지 구입해도 되지만 주로 돌발적으로 필요로한 경우가 많기에 꼭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 다녀야 한다.
단기 해외 출장인 경우 아래의 준비물 + 옷 + 현금/신용카드 + 여권/항공권를 챙기면 여행 준비물 끝이다.
핸드폰, 노트북 등은 여행 성격에 따라서 챙기면 된다.
1. 항공기 탑승을 위한 준비물
지퍼백
주머니에 들어있는 소지품, 시계, 반지 등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지퍼백이 하나 있으면 여러모로 편하다. 특히 공항 게이트로 들어갈 때 짐 검사를 할 때 금속 제품(열쇠, 동전, 시계 등)과 지갑을 모두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분실 염려도 없고 편리하다. 또한 항공기 탑승 후 주머니에서 이러한 물건들을 빼서 가방에 넣어둘 때도 유용하다.
수면 안대 - 항공기 내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목배게 - 마찬가지로 숙면을 취하기 위한 필수품.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 공기주입식이 편리하다.
이어폰 또는 헤드폰
모두는 아니지만 몇 몇 항공사들의 좌석의 이어폰 단자는 일반 이어폰/헤드폰 단자와 호환이 가능하다. 이 경우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이어폰 보다는 자신이 평소 쓰던 익숙한 이어폰/헤드폰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영화 및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만 챙기기 보다는 해외에서 사용할 MP3P 등의 기기도 챙겨가는 것이 좋다.
칫솔과 치약(소용량 또는 1회용)
장시간 항공기 탑승의 경우 2~3회의 식사를 기내에서 하게된다. 치약을 미리 챙기면 장시간 탑승 중에도 식사후 양치를 하여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항공기 내부에는 대용량 튜브에 든 젤형태의 물건을 반입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소포장 또는 1회용의 치약이 필요하다.
또한, 해외 호텔의 경우 일반적으로 치약은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호텔에서 사용할 대용량은 수화물로 부치도록 한다.
책 - 여유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책
2. 해외 호텔 및 숙박 시설에서 사용하기 위한 준비물
편한 슬리퍼(부피가 작은 것으로)
서구권의 대부분의 숙박 시설들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있으면 불편한 경우가 많다.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고 편하게 쉬는 습관에 몸이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슬리퍼를 챙겨가면 여러모로 객실내에서 편하다.
특히 샤워를 한 후에 발이 아직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할 때 슬리퍼가 있으면 매우 편리하다.
주로 실내에서만 사용하고 실외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부피가 작은 간이 슬리퍼가 가방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
운동복 겸용 반바지 및 티셔츠
실내에서 편하게 입고 있을 옷이 있으면 좋다. 또한 숙박시설에 피트니스센터, 수영장이 있으면 운동복 겸용 반바지가 있으면 여기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광욕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운동복 겸용 반바지가 있으면 좋다. 수영장이 있는 경우 수영복도 선택하면 될 듯. 그리고 이 때 반드시 수영모를 챙겨야 한다.
칫솔 과 치약(대용량)
숙박 시설에서 치약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지에서 구입해도 되지만 미리 챙겨가면 편하며 항공기 반입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수화물로 부쳐야 한다.
빗 - 빗이 제공되지 않는 숙박시설이 많다.
면도기 - 1회용 사용하는 사람은 현지 구입해도 된다. 하지만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경우 챙겨가야 하며 출발 전날 완전히 충전해서 가는 것이 좋다. 장기간 출장인 경우 충전기도 챙겨야 한다.
헤어 드라이어 - 숙박시설에 없는 경우도 있으니 개인 취향에 따라서. 미리 숙박시설에 확인해보면 좋다.
전원 단자 변환 어뎁터
전원 단자 변환 어뎁터를 미리 챙겨가면 좋다. 전압 자체가 다른 경우 가져가는 기기들이 100~240V의 free voltage를 지원해야 하지만 그 외에도 단자 변환 어뎁터가 있어야 전기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미리 확인해서 챙겨가도록 하자.
최근에는 인천공항의 SKT 등 통신사 로밍 센터에서 대여해주기도 한다.
3. 실외 활동을 위한 준비물
손목시계 - 한국에서는 안 쓰더라도 해외에 나가게 되면 시간을 알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꼭 필요하다. (비행기 시간, 각종 일정 등)
썬글라스와 썬 크림 - 태양이 강렬한 국가에 갈 경우 필수. 또한 모자도 챙기면 좋다.
휴대용 우산 - 해외에서도 비가 올 수 있으니 반드시 챙겨서 가자. 현지에서 구입하려면 불편하거나 비쌀 것이다.
여분의 안경 - 해외에서 안경이 망가질 경우 매우 불편하며 비용도 비싸므로 미리 여분의 안경을 챙겨가면 좋다.
카메라 - 해외에 나갔을 때 카메라는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필요하다.
여분의 배터리 - 카메라와 같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 또는 현지 구입해도 되지만 주로 돌발적으로 필요로한 경우가 많기에 꼭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 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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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구절이며 영어로 하면 "after this, therefore because (on account) of this" 이다.
두 사건의 선후 관계로 미루어 먼저 일어난 사건이 뒤에 일어난 사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논리 오류를 뜻함. i.e. false cause
줄여서 그냥 "post hoc" 이라고도 사용된다.
두 사건의 선후 관계로 미루어 먼저 일어난 사건이 뒤에 일어난 사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논리 오류를 뜻함. i.e. false cause
줄여서 그냥 "post hoc" 이라고도 사용된다.
참고 자료: http://en.wikipedia.org/wiki/Post_hoc_ergo_propter_hoc
Post hoc ergo propter hoc, Latin for "after this, therefore because (on account) of this", is a logical fallacy (of the questionable cause variety) which states, "Since that event followed this one, that event must have been caused by this one." It is often shortened to simply post hoc and is also sometimes referred to as false cause, coincidental correlation or correlation not causation. It is subtly different from the fallacy cum hoc ergo propter hoc, in which the chronological ordering of a correlation is insignificant.
Post hoc ergo propter hoc, Latin for "after this, therefore because (on account) of this", is a logical fallacy (of the questionable cause variety) which states, "Since that event followed this one, that event must have been caused by this one." It is often shortened to simply post hoc and is also sometimes referred to as false cause, coincidental correlation or correlation not causation. It is subtly different from the fallacy cum hoc ergo propter hoc, in which the chronological ordering of a correlation is in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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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데이터 요금제 중에 다음 두 요금제는 당일 가입/해지할 경우 일할 계산된 요금도 청구되지 않는다고 한다.
www.tworld.com 에서 다른 데이터 요금제의 상세 설명을 확인해보니 다른 요금제들은 재가입 금지 조항이 없었다.
이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만일 재가입 조건이 없다면 매일 매일 가입/해지를 반복하면 데이터 요금을 안 내고 평생 무료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게 될 일이 있으면 꼭 참고해야 할 듯.
네이트 프리 : 당일 가입/해지시 0원. 해지 후 30일내 재가입 금지
데이터 세이프 : 당일 가입/해지시 0원. 해지 후 30일내 재가입 금지
데이터 세이프 : 당일 가입/해지시 0원. 해지 후 30일내 재가입 금지
www.tworld.com 에서 다른 데이터 요금제의 상세 설명을 확인해보니 다른 요금제들은 재가입 금지 조항이 없었다.
이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1. 재가입 조건이 없다는 것은 이동통신사가 당일/가입 해지를 해도 손해보지 않는 다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되며
2. 이동통신사는 손해를 안 보기 위해서 당일 가입/해지 할 경우에도 최소한 일할 계산된 요금을 청구할 것이다. 그리고 요금제 상세설명을 살펴보면 사용량이 많은 경우 일할 계산된 것보다 많은 요금이 청구된다는 설명이 있다.
2. 이동통신사는 손해를 안 보기 위해서 당일 가입/해지 할 경우에도 최소한 일할 계산된 요금을 청구할 것이다. 그리고 요금제 상세설명을 살펴보면 사용량이 많은 경우 일할 계산된 것보다 많은 요금이 청구된다는 설명이 있다.
만일 재가입 조건이 없다면 매일 매일 가입/해지를 반복하면 데이터 요금을 안 내고 평생 무료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게 될 일이 있으면 꼭 참고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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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굿에서도 이제 블로그(blog)외에 마이크로 미디어로 알려진 트위터(twitter)가 많이 사용되는 듯하여 이와 관련된 기사가 있어서 참고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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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운전하면서 라디오 방송을 자주 듣게 되어 채널을 정리해 보았다.
정리하다보니 KBS의 경우 제1,2FM외에도 제1~제3라디오까지 무려 5개의 채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MBC, KBS, SBS모두 한 채널은 종합(시사,뉴스,교양 등)방송이며 한 채널은 음악 전용 채널로 방송하고 있었다.
2009년 6월 기준 서울에서 청취 가능한 라디오 방송은 아래와 같다.
| FM일반 | FM기타 | ||
| 87.75 | SBS TV 음성 | 101.1 | 국군방송 |
| 89.1 | KBS 제2FM (음악) | 102.7 | AKFN |
| 91.9 | MBC FM4U (음악) | FM종교 | |
| 93.1 | KBS 제1FM (음악:클래식) | 89.7 | WBS 원음방송 |
| 94.5 | YTN 라디오(24시간뉴스) | 93.9 | CBS 음악 FM |
| 95.1 | TBS 교통방송 | 98.1 | CBS 기독교방송 |
| 95.9 | MBC 표준FM(종합) | 101.9 | BBS 불교방송 |
| 97.3 | KBS 1R(24시간뉴스) | 105.3 | PBC 평화방송 |
| 99.1 | 국악FM방송 | 106.9 | FEBC 극동방송(기독교) |
| 103.5 | SBS 러브 FM(종합) | AM | |
| 104.5 | EBS 교육방송 | 603 | KBS 2R(오락) |
| 106.1 | KBS 2R(오락) | 639 | KBS 3R(소외계층) |
| 107.7 | SBS 파워 FM (음악) | 711 | KBS 1R(24시간 뉴스) |
| 792 | SBS 러브 FM(종합) | ||
| 900 | MBC 표준FM(종합) |
첨부1: 그림 파일(인쇄용)
첨부2: 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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