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해보면 ISG기술 자체는 원리는 간단하다. 자동차가 정차해있는 동안 엔진이 공회전을 하게될 때 엔진을 끄고, 다시 출발할 때 엔진을 켜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엔진 시동을 걸 때 연료 소비가 많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사실이다.
이는 예열되지 않은 엔진에서 연료를 점화시키려면 좀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행 중에는 엔진이 이미 예열되었기 때문에 최소한의 연료만 분사된다.
그래서 ISG기술에서는 엔진을 다시 재시동 할 때 연료 소비를 최소화 시키는 알고리즘이 들어가있다. 그 핵심 중 하나는 자동차 ECU에서 엔진의 온도를 기억하고 있도록 하여 이미 예열 되어 있을 때에는 주행 중과 같은 적은 양의 연료만을 분사하여 불필요하게 많은 연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다.
물론 여기까지는 좋다.
하지만 현재 나와 있는 ISG기술의 최대 단점은 수동 차량에만 적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구조상 수동 차량은 클러치가 있어서 비용도 적게 들고 효과도 확실하다고 한다.
또한 여전히 남는 의문은 과연 정차 후 출발시 엔진 점화가 빨리 되어 반응속도 면에서 운전자가 불편함이 없을까 이다. (아마도 수동 차량에서는 이 부분이 해결 가능할 듯하다. 하지만 자동변속기의 경우 그 반응 속도가 빠르기에 조금은 다른 듯..)
현재 기아 자동차의 수출차 모델인 씨드에서 ISG가 적용되어있다고 하며 국내에는 아직 없지만 유럽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는 기술인 것 같다.
참고:
ISG 연료절감기술 (http://carnmimi.tistory.com/33)
ISG 관련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071739162&code=920508)
하지만 일반적으로 엔진 시동을 걸 때 연료 소비가 많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사실이다.
이는 예열되지 않은 엔진에서 연료를 점화시키려면 좀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행 중에는 엔진이 이미 예열되었기 때문에 최소한의 연료만 분사된다.
그래서 ISG기술에서는 엔진을 다시 재시동 할 때 연료 소비를 최소화 시키는 알고리즘이 들어가있다. 그 핵심 중 하나는 자동차 ECU에서 엔진의 온도를 기억하고 있도록 하여 이미 예열 되어 있을 때에는 주행 중과 같은 적은 양의 연료만을 분사하여 불필요하게 많은 연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다.
물론 여기까지는 좋다.
하지만 현재 나와 있는 ISG기술의 최대 단점은 수동 차량에만 적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구조상 수동 차량은 클러치가 있어서 비용도 적게 들고 효과도 확실하다고 한다.
또한 여전히 남는 의문은 과연 정차 후 출발시 엔진 점화가 빨리 되어 반응속도 면에서 운전자가 불편함이 없을까 이다. (아마도 수동 차량에서는 이 부분이 해결 가능할 듯하다. 하지만 자동변속기의 경우 그 반응 속도가 빠르기에 조금은 다른 듯..)
현재 기아 자동차의 수출차 모델인 씨드에서 ISG가 적용되어있다고 하며 국내에는 아직 없지만 유럽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는 기술인 것 같다.
참고:
ISG 연료절감기술 (http://carnmimi.tistory.com/33)
ISG 관련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071739162&code=9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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