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관에서 발표하는 공식 연비를 찾아보았다.
찾는 것이 쉽지는 않았으며 자동차 관련 동호회 게시판에 질문하여 주소를 얻을 수 있었다.
출처: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
-> 에너지관리공단 (수송에너지) : (http://bpm.kemco.or.kr/transport/)
-> 최근소식
-> 서비스광장(http://bpm.kemco.or.kr/transport/news/list.asp?tblname=tt_news)
-> 연비등급 표시모델 조회 (http://bpm.kemco.or.kr/transport/grade/prod_list.asp)
연비 등급 표시모델 조회에 들어가면 국내 판매 차량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조회가 가능한 듯하다.
관심있는 차량들을 조회해 보았다.
관심 모델: 아반떼, i30, 라세티, 포르테, 쏘울,
비교 대상: 경차(1000cc이하), 쏘나타(중형), 그리고 수입 유명 하이브리드 모델
출처: 2009년 6월 29일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
-> 연비등급 표시모델 조회(http://bpm.kemco.or.kr/transport/grade/prod_list.asp)
재미있는 점은 준중형 급의 경우 휘발유-자동변속기인 경우에
라세티만 제외하고 모두 모두 15~15.2에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현대,기아의 경우 비슷한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다. 반면 라세티(GM대우)의 경우 아쉽게도 13.0밖에 안 나온다.
또한 재미있는 점은 수동변속기와 자동 변속기의 차이인데
아반떼의 경우 1.6디젤-수동(21), 1.6디젤-자동(16.5)로 믾은 차이가 나는데 비해서
1.6휘발유-수동(15.8)과 1.6휘발유-자동(15.2)의 경우 0.6밖에 차이가 안나고 있다.
다른 차종의 경우에도 휘발유의 경우 수동-자동의 차이가 경유에 비해서 크지 않았다.
(이 부분은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하지만 연비만 놓고 볼 때 휘발유 차량의 경우 수동이 큰 이득이 없어 보인다.)
또한 경차(모닝, 마티즈)의 경우 연비가 압도적으로 좋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경차는 디젤 모델이 없었기 때문에 연료비만 고려하면 디젤 차량에 비해서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있어 내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인식과는 차이가 있었다.
예: 모닝(휘발유-자동) 예상연료비 1,585,301원, 아반떼(경유-자동) 예상연료비 1,389,993원
물론 실제연비는 공인 연비와 다르게 나온다.
하지만 이렇게 놓고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1. 경차의 경우
장점: 차 값이 싸다는 점, 구입 및 유지할 때 세금이 적다.
단점: 휘발유 차량밖에 없기 때문에 경유 차량에 비해서는 이득이 없다.
2. 수동변속기
장점: 자동차 가격에서 자동변속기 가격 많큼 이득
고려할 점: 휘발유 모델의 경우 수동변속기 차량이 자동변속기와 비교해서 연비 차이가 크지 않다.
그리므로 연비 및 연료비만 고려하면 경차는 큰 장점이 없어 보이며
경유-수동변속기를 선택하면 최선의 선택일 듯하다.
물론 위에 나와있는 3가지 하이브리드 모델(CIVIC HYBRID, 렉서스RX450h, 렉서스GS450h)의 경우 연비가 상대적으로 좋지만 차 가격이 비싼 것과 비교해서 연료비는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 연료비만 고려하면 당분간은 디젤(경유)-수동 모델이 가장 가격대 성능이 좋아 보인다.
찾는 것이 쉽지는 않았으며 자동차 관련 동호회 게시판에 질문하여 주소를 얻을 수 있었다.
출처: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
-> 에너지관리공단 (수송에너지) : (http://bpm.kemco.or.kr/transport/)
-> 최근소식
-> 서비스광장(http://bpm.kemco.or.kr/transport/news/list.asp?tblname=tt_news)
-> 연비등급 표시모델 조회 (http://bpm.kemco.or.kr/transport/grade/prod_list.asp)
연비 등급 표시모델 조회에 들어가면 국내 판매 차량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조회가 가능한 듯하다.
관심있는 차량들을 조회해 보았다.
관심 모델: 아반떼, i30, 라세티, 포르테, 쏘울,
비교 대상: 경차(1000cc이하), 쏘나타(중형), 그리고 수입 유명 하이브리드 모델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
-> 연비등급 표시모델 조회(http://bpm.kemco.or.kr/transport/grade/prod_list.asp)
재미있는 점은 준중형 급의 경우 휘발유-자동변속기인 경우에
라세티만 제외하고 모두 모두 15~15.2에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현대,기아의 경우 비슷한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다. 반면 라세티(GM대우)의 경우 아쉽게도 13.0밖에 안 나온다.
또한 재미있는 점은 수동변속기와 자동 변속기의 차이인데
아반떼의 경우 1.6디젤-수동(21), 1.6디젤-자동(16.5)로 믾은 차이가 나는데 비해서
1.6휘발유-수동(15.8)과 1.6휘발유-자동(15.2)의 경우 0.6밖에 차이가 안나고 있다.
다른 차종의 경우에도 휘발유의 경우 수동-자동의 차이가 경유에 비해서 크지 않았다.
(이 부분은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하지만 연비만 놓고 볼 때 휘발유 차량의 경우 수동이 큰 이득이 없어 보인다.)
또한 경차(모닝, 마티즈)의 경우 연비가 압도적으로 좋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경차는 디젤 모델이 없었기 때문에 연료비만 고려하면 디젤 차량에 비해서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있어 내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인식과는 차이가 있었다.
예: 모닝(휘발유-자동) 예상연료비 1,585,301원, 아반떼(경유-자동) 예상연료비 1,389,993원
물론 실제연비는 공인 연비와 다르게 나온다.
하지만 이렇게 놓고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1. 경차의 경우
장점: 차 값이 싸다는 점, 구입 및 유지할 때 세금이 적다.
단점: 휘발유 차량밖에 없기 때문에 경유 차량에 비해서는 이득이 없다.
2. 수동변속기
장점: 자동차 가격에서 자동변속기 가격 많큼 이득
고려할 점: 휘발유 모델의 경우 수동변속기 차량이 자동변속기와 비교해서 연비 차이가 크지 않다.
그리므로 연비 및 연료비만 고려하면 경차는 큰 장점이 없어 보이며
경유-수동변속기를 선택하면 최선의 선택일 듯하다.
물론 위에 나와있는 3가지 하이브리드 모델(CIVIC HYBRID, 렉서스RX450h, 렉서스GS450h)의 경우 연비가 상대적으로 좋지만 차 가격이 비싼 것과 비교해서 연료비는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개인적으로도 판단하기에 연료비만 고려하면 당분간은 디젤(경유)-수동 모델이 가장 가격대 성능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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